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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성하, '스마트 수목관리시스템' 개발...실시간 수목상태 파악

대학경제
  • 김석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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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2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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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하가 토양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수목의 상태를 예측·파악할 수 있는 '스마트 수목 관리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내년 상반기 출시를 앞둬 기대를 모은다.

이 시스템은 수목진단계측기(센서)가 설치된 토양의 상태 및 정보를 저장하고 이를 토대로 수목 상태에 대한 진단이 이뤄지는 방식이다. 수목의 상태를 예측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관리자를 등록한 뒤 수목 진단 계측기를 설치, 수목 정보를 등록한다. 계측기가 토양 정보를 토양 관리 시스템(클라우드)에 전송 및 저장하면 이 데이터를 기반해 수목 진단 결과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수목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만약 진단 과정에서 이상징후가 발견되는 경우 수목관리자에게 알림 메시지를 전송해 자동관수 등 필요한 조치가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관리자는 효율적으로 최적의 수목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성하의 '스마트 수목관리시스템'은 공원 가로수와 골프장 잔디는 물론 옥상정원과 지자체에서 보호·관리하는 '노수(老樹, 오래된 나무)'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영상]㈜성하, '스마트 수목관리시스템' 개발...실시간 수목상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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