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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장애인이용시설 36곳 전면 휴관…거주시설은 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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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2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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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청 전경.(제주도 제공) /© News1
제주도청 전경.(제주도 제공) /© News1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내년 1월3일까지 제주지역 장애인이용시설 36곳이 전면 휴관한다.

제주도는 25일부터 내년 1월3일까지 연말연시 코로나19 특별방역 강화에 따라 도내 장애인이용시설 36곳을 휴관한다고 24일 밝혔다.

휴관하는 곳은 장애인복지관 5곳과 주간보호시설 26곳, 정신재활시설 5곳 등이다.

장애인 거주시설 34곳은 휴관하지 않고 운영하는 대신 입소자 면회 및 외출, 외박을 금지한다. 또 자원봉사자 등 외부인 출입금지, 매일 2회 발열체크 및 방역소독 등 강화된 방역을 실시한다.

장애인이용시설 휴관으로 인해 장애인 이용자들이 불편할 경우를 대비해 취약계층 등에 대한 긴급돌봄은 최대한 유지될 예정이다.

시설 비대면 서비스 역시 기존대로 운영하며 기존 시설 이용자에 대해서는 안부 전화와 생활실태 확인 등 모니터링이 계속된다.

도시락 및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한편 제주도내 경로당 등 노인여가복지시설 448곳도 휴관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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