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순천시, 내년 상반기 인사 예고…4급 2명· 5급 15명 승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2.24 17:3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전남 순천시청/뉴스1 © News1 지정운 기자
전남 순천시청/뉴스1 © News1 지정운 기자
(순천=뉴스1) 지정운 기자 = 전남 순천시는 내년 1월1일자로 4급 2명, 5급 15명 등 승진·전보 인사를 단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이날 인사예고를 통해 "2021년도 공로연수와 명예퇴직, 정원 증원 등으로 결원이 발생해 승진과 전보 인사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승진 인사 규모는 4급 서기관의 경우 2명의 공로 연수에 따라 2명(행정)이 승진하게 된다.

5급 사무관은 4급 승진 2명에 따른 연쇄 승진 2명과 6명의 공로연수 결원 승진, 조직개편에 따라 감염병관리과와 시장 직속의 시민주권담당관 등 2개과 신설, 한시기구인 2023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신설 등 총 15명이 승진하게 된다.

직렬별로는 행정 8명, 사서 1, 농업 1, 보건 1, 시설 3, 농촌지도 1명이다.

이밖에 6급 승진은 총 28명, 7급 승진은 11~39명, 8급 승진은 8~46명에 이를 전망이다.

승진 인사의 기준은 5급 이상의 경우 업무실적과 능력, 경력·연령, 인품·평판, 리더십, 청렴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승진 후보 배수 범위 안에서 결정한다.

6급 이하는 승진 후보 명부를 기본으로 직무수행 능력과 조직 기여도, 현직급 경력, 격무부서 근무를 반영할 예정이다.

전보 인사는 전보제한 규정과 우선전보 요건을 고려하고 승진전보는 승진 후 미전보 직원을 배치하기로 했다.

아울러 업무태만이나 품위손상, 징계처분 직원은 하향 전보를 통해 조직 기강을 바로잡을 계획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