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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장애인복지시설에서 확진자 5명 발생…누적 3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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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2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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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9명 확진

24일 오전 제주 한라산 성판악 입구에 한라산국립공원 탐방로 임시폐쇄 안내문이 붙어 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한라산국립공원, 성산일출봉, 거문오름, 만장굴, 비자림, 한란전시관 등 공영관광지 6개소를 다음달 3일까지 임시 폐쇄한다.2020.12.24/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24일 오전 제주 한라산 성판악 입구에 한라산국립공원 탐방로 임시폐쇄 안내문이 붙어 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한라산국립공원, 성산일출봉, 거문오름, 만장굴, 비자림, 한란전시관 등 공영관광지 6개소를 다음달 3일까지 임시 폐쇄한다.2020.12.24/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 한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시 북촌리 소재 동백주간활동센터에서 총 5명(335~339번)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도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가족이 이용한 동백주간활동센터 종사자와 방문객 등 18명을 검사했다.

해당 주간활동센터는 이날 오전 일시 폐쇄됐다.

제주도는 25일부터 내년 1월3일까지 연말연시 도내 장애인이용시설 36곳을 휴관하도록 했다.

휴관하는 곳은 장애인복지관 5곳과 주간보호시설 26곳, 정신재활시설 5곳 등이다.

장애인 거주시설 34곳은 휴관하지 않지만 입소자 면회 및 외출, 외박을 금지한다.

이와 함께 제주에서는 확진자가 다녀간 서귀포시 법환동 소재 '비상 휘트니스' 방문자 등을 포함해 이날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9명이 확진됐다.

제주 코로나 누적 확진자수는 339명으로 늘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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