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임실시장 주차환경 개선 사업 선정…17억 투입 시설 개선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2.24 17:5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북도가 주관하는 2021년 전통시장 활성화 공모사업에 임실전통시장의 주차장건립 등 2개 사업이 선정되면서 총 1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임실군 제공)2020.12.24 /© 뉴스1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북도가 주관하는 2021년 전통시장 활성화 공모사업에 임실전통시장의 주차장건립 등 2개 사업이 선정되면서 총 1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임실군 제공)2020.12.24 /© 뉴스1
(임실=뉴스1) 이지선 기자 = 전북 임실군이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장 이용객들의 주차 불편을 크게 덜어줄 전망이다.

24일 임실군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북도가 주관하는 2021년 전통시장 활성화 공모사업에 주차장건립 등 2개 사업이 선정되면서 총 1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내년부터 2022년까지 2년간 추진될 계획이다. 공중화장실 개축에 3억4800만원, 주차장 30면 추가 조성에 13억6000만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을 통해 시장 내 공중화장실 3개소 중 하나 남은 노후 화장실을 개선해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공중화장실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바로 옆에 붙어있는 버스터미널로 인한 시장 주변 주차 혼잡 문제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심민 임실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임실 전통시장 이용객들의 편의를 더 도모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