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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전 연인' 황하나 남자친구 사망설…저격 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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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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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2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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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인스타그램 캡처
황하나 인스타그램 캡처
황하나의 남자친구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누리꾼 A씨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화꽃 사진과 함께 "B님께서 사망하셨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황하나 하나 때문에 인생 망치는 사람이 도대체 몇 명인지. 황하나도 살인자이지만 그 죄를 감싸주는 황하나 부모도 똑같은 살인자"라고 비난했다.

B씨는 황하나의 남자친구인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 A씨 인스타그램 캡처
누리꾼 A씨 인스타그램 캡처

황하나는 배우 겸 가수 박유천의 전 연인으로 유명세를 탔다. 그러나 두 사람은 필로폰을 구매하고 투약한 혐의로 박유천은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황하나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최근 황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해 사진을 올려 또 한 번 구설에 올랐다. 논란이 되자 황하나는 자해 사진을 삭제한 후 "답답하고 억울해서 홧김에 그런건데 일이 커질 줄 몰랐다"며 사과했다.

황하나는 또 지인이 4억원짜리 차를 훔쳐갔다고 주장하기도 했으나 이를 반박하는 누리꾼의 글이 등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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