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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오픈탑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C 로드스터’ 국내 첫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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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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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2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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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오픈탑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C 로드스터’ 국내 첫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정통 오픈탑 스포츠카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C 로드스터'를 국내 최초로 공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더 뉴 AMG GT C 로드스터는 지난 10월에 출시된 메르세데스-AMG GT 2-도어 쿠페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의 고성능 오픈탑 모델이다.

우선 외관에는 프론트 스플리터, 사이드 스커트, 측면 흡기관 및 에어 아울렛에 실버 크롬 소재의 트림이 적용됐으며 후면에는 사다리꼴 모양의 테일 파이프 커버, 19인치(전륜) 및 20인치(후륜) AMG 10트윈 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 등으로 고급스럽고 스토피한 이미지를 부여했다.

실내의 경우 센터 콘솔에는 디스플레이 스위치와 스마트폰처럼 조작이 가능한 터치패드가 탑재됐다. 스티어링 휠에는 포뮬러원 스티어링을 연상시키는 AMG 스티어링 휠 버튼으로 특정 주행 기능을 정확하고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게 했다.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쾌적한 오픈탑 주행 경험을 선사하는 다양한 기술들도 적용됐다.

더 뉴 AMG GT C 로드스터는 더 뉴 AMG GT와 동일한 AMG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과 AMG 스피드시프트 듀얼 클러치 7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대 출력 557마력, 최대 토크 69.3kg.m의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 시간은 단 3.7초에 불과하다.

주행 모드는 △슬리퍼리 △컴포트 △스포츠 △스포츠+ △레이스 △인디비주얼 등 총 6가지와 '마스터’ 기능이 포함된 AMG 다이내믹스가 탑재됐었다. 특히 레이스 주행 모드와 연결된 마스터 기능은 최적의 차량 밸런스와 보다 직접적으로 세밀하고 민첩한 스티어링을 지원해 트랙 주행에 걸맞은 성능을 발휘한다.

이와 함께 고성능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안전 및 편의사양도 기본으로 탑재됐다. 안전 시스템인 프리-세이프®을 비롯해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 사각지대 어시스트, 차선 이탈 방지 패키지 등이 기본사양으로 제공된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에 2억16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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