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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내식 수요 증가로 코로나19 우려 줄어-이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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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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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0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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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차트
이베스트투자증권이 5일 이마트 (169,000원 상승1000 -0.6%)에 대해 내식 수요가 증가의 수혜를 입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만원을 유지했다. 전날 종가는 15만1500원이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이마트의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조6238억원, 영업이익은 579억원을 예상했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은 16.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한 수치다.

오린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할인점 기존점 신장률은 2.5~3.0% 수준으로, 12월 초부터 거리두기 방안에 따라 수도권 점포 영업시간이 2시간 단축됐지만 내식 수요가 증가하고 생필품 구매가 늘어나면서 우려했던 만큼의 영향은 없었던 것으로 추정한다"며 "대용량 품목 위주의 트레이더스 역시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전문점은 4분기 총 8개점 폐점을 진행한 것으로 추정하며 연간 흐름과 비슷한 수준의 적자 폭 개선을 예상한다"며 "쓱닷컴은 올해 20% 중반 수준의 성장이 가능하고 이마트24 역시 흑자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신세계조선호텔은 투숙률 하락과 신규 출점 등으로 적자가 소폭 확대되고 신세계푸드도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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