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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엔하이픈의 텐션 가득 입담 #멤버 첫인상 #방탄소년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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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0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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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화면 갈무리 © 뉴스1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엔하이픈이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해 남다른 텐션의 입담을 뽐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출연해 DJ 김신영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원은 "'정오의 희망곡' 라디오를 되게 많이 들었는데 출연을 하게 돼서 굉장히 설렌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선우는 라디오 출연에 대해 "확실히 긴장이 많이 된다"라며 "생방송은 이번이 두 번째"라고 얘기했다.

김신영은 멤버들에게 "그간 라디오에 출연하면서 가장 입이 많이 풀린 멤버는 누구냐"라고 물었고, 멤버들은 입을 모아 제이를 뽑았다. 멤버들은 "제이가 제일 말을 많이 해서 분위기 메이커"라고 설명했다.

제이는 팬클럽 이름인 '엔진'으로 이행시를 지을 수 있냐는 김신영의 요청에 "엔진 여러분, 진짜 오늘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고 센스 넘치는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신영은 "약간 강호동 선배 스타일이다"라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엔하이픈 멤버들은 엠넷 '아이랜드'에서 방탄소년단 앞 무대를 꾸몄던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먼저 니키는 "롤모델인 선배님들 앞에서 퍼포먼스를 해서 너무 떨렸다"라고 얘기했다.

선우는 "저는 아이돌을 꿈 꿀 때부터 뷔 선배님을 뵙고 싶었는데 처음 뵀을 때 설렜다"라며 "조언도 되게 많이 해주셨다"라고 말했다. 성훈은 "처음 아이돌 꿈을 꾼 게 방탄소년단 선배님들 덕분이었는데 만나 뵙게 돼서 영광이었다"라고 말했다.

니키는 가장 밥을 같이 먹고 싶은 가요계 선배로 방탄소년단의 정국을 뽑았다. 제이는 "정국 선배와 함께라면 (메뉴는) 아무거나 괜찮다"라고 얘기했다. 희승은 "저도 같이 먹고 싶다"라며 "매일 노래도 따라 부르고 있는데 밥 먹으면서 음악 이야기를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희승은 가장 기억에 남는 멤버들의 첫인상에 대한 질문에 "성훈이가 들어왔을 때 저는 이미 알고 있었다"라며 "SNS를 보면 훈남 피겨 왕자로 유명했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그래서 들어왔을 때 낯이 익어서 '그 사람 맞아?'라고 물어봤는데 맞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성훈은 희승의 첫인상에 대해 "저도 처음 봤을 때 너무 잘 생겨서 놀랐다"라며 "그리고 선생님이 지각을 하신 적이 있는데 희승이 형이 저에게 춤을 가르쳐줬던 기억이 난다"라고 얘기했다.

제이는 영화 사이트 TC캔들러가 뽑은 '2020년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얼굴 100인'에서 58위에 오른 것에 대해 "이게 오피셜이 맞나 싶었고 누가 합성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했었다"라며 "처음에는 그냥 '왜?' 싶었고, 신기하게 봤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엔하이픈은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배출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CJ ENM의 합작법인 빌리프랩 소속으로 지난해 12월30일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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