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아내의 맛' 나경원, 남편 김재호 판사-딸 유나 최초 공개…아침부터 '흥 폭발'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1.06 06: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뉴스1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나경원 전 의원이 '아내의 맛'에 등장했다.

나경원 전 의원은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일상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나경원 전 의원은 이른 아침 시원하게 세안하는 모습부터 공개했다. 민낯임에도 동안 미모를 자랑하자, 출연진들은 감탄했다. 그는 피부 관리법을 묻자 "팩 다들 하지 않냐. 그냥 있는 거 쓴다"라며 소탈하게 답했다.

특히 남편인 김재호 판사와 딸 유나가 방송 최초로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김재호 판사는 신문을 보면서 원두를 갈았다.

유나는 춤을 추더니 드럼 연주도 선보였다. 나경원 전 의원은 "너 아침부터 왜 이렇게 신나?"라며 웃었다. 남편이 "BTS의 '다이너마이트'다"라고 알렸다. 나경원 전 의원은 딸 옆에서 탬버린을 들고 흥을 분출했다. 하지만 남편이 "하지마"라고 말려 웃음을 샀다.

김재호 판사는 딸이 드럼 연주를 즐기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MC들은 "딸바보시네"라며 함께 흐뭇해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