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90대 중반 카터 전 대통령, 바이든 취임식 불참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1.06 09:1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버락 오바마, 빌 클린턴, 지미 카터 등 전직 대통령 부부들이 2018년 12월 5일 워싱턴 국립성당에서 거행된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국장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버락 오바마, 빌 클린턴, 지미 카터 등 전직 대통령 부부들이 2018년 12월 5일 워싱턴 국립성당에서 거행된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국장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지마 카터 전(96) 미국 대통령과 부인 로절린 여사(93)가 오는 20일(현지시간) 열리는 조 바이든 당선인의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카터 전 대통령 대변인을 인용해 CNN이 5일 보도했다.

디에나 콘질레오 대변인은 성명을 내고 카터 전 대통령 부부가 "취임식을 위해 워싱턴에 가지 않을 것이지만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에게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했고 성공적인 정부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역대 대통령 중 최고령자인 카터 대통령은 2015년에 간암 진단을 받았고, 2019년에는 뇌압 상승 그리고 요로감염 증세로 입원하기도 했다. 또 고령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위험군에 속한다.

카터 전 대통령 부부가 대통령 취임식에 불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24년 생인 카터 전 대통령은 1977년~1981년 재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런 사람들은 삼성전자 주식 사지마라…5가지 유형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