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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 DL이앤씨 "현장 품질관리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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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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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0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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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DL이앤씨 주택사업본부장(왼쪽 첫 번째)과 임직원들이 품질혁신 선포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DL이앤씨
이규성 DL이앤씨 주택사업본부장(왼쪽 첫 번째)과 임직원들이 품질혁신 선포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DL이앤씨
올해 새롭게 출범한 DL이앤씨(옛 대림산업 (83,000원 상승2100 -2.5%))가 현장 품질관리를 중점 추진한다.

DL이앤씨는 6일 디타워 돈의문 본사 임직원들과 전국 100여개 현장 품질 담당자들이 화상회의를 통해 품질혁신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DL이앤씨는 현장 경험과 전문지식이 풍부한 기술자로 구성된 품질전담팀을 신설했다. 이들은 매달 담당 현장을 방문해 품질평가를 진행하고, 문제 발생 시 공사를 중지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됐다.

주택사업본부장은 각 현장 문제해결을 위해 지역별 고객센터를 찾아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 고객 눈높이에서 품질을 점검할 수 있도록 시공을 담당한 임직원들이 준공 후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규성 DL이앤씨 주택사업본부장은 "모든 임직원들이 협력회사와 함께 책임의식을 갖고 품질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유엄식
    유엄식 usyoo@mt.co.kr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엄식입니다. 건설업계와 서울시 재건축, 재개발 사업 등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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