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부시 전 대통령 바이든 취임식 참석…트럼프는?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1.06 11:2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로라 부시 여사가 오는 20일(현지시간) 열리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에 참석할 것이라고 영국 가디언이 부시 전 대통령 대변인을 인용해 6일 보도했다.

프레디 포드 대변인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부시 전 대통령 부부는 바이든 당선인과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당선인의 취임선서를 위해 국회의사당으로 돌아오길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취임식은 그들이 참석한 여덟 번째 취임식이 될 것"이라며 "평화적인 정권 이양을 목격하는 것은 우리 민주주의의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1946년생인 부시 전 대통령은 공화당 출신으론 유일하게 살아있는 전직 대통령이다. 그는 2001년부터 2009년까지 재임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골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등 취임식에 불참할 가능성이 크다고 외신들은 전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6월부터 서울집값 급등? 납량특집 수준의 대폭락 온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