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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앤에이소프트,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사업화 과제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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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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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0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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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러닝 전문 개발사 큐앤에이소프트(법인명 맥클로린)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및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운영하는 ‘IoTech+’ 프로그램에 참여해 컨소시엄 구성 및 사업화 과제물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제공=큐앤에이소프트
사진제공=큐앤에이소프트
‘IoTech+’는 IoT(사물인터넷), Technology(기술), Plus(더하기)의 합성어로, 이번 ‘IoTech+’ 프로그램은 기업 간 협업 지원을 통해 IoT기술에 신기술을 활용한 융합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위한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큐앤에이소프트는 오렉스 브랜드를 운영 중인 공기정화 LED조명 전문기업 더바이오와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인공지능 IoT 하드웨어 및 클라우드 서버 시스템 제작을 완료했다.

해당 사업화 과제물은 IoT 기반의 공기질을 실시간 측정하는 시스템 및 공기정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깨끗하고 맑은 공기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IoT 컨트롤러를 이용하여 공기질, 온도, 습도 데이터와 연동하고 자동으로 제어한다.

큐앤에이소프트는 앞서 GS, 효성, 한국섬유소재연구원 등과 같은 대기업 및 연구소에 기술지원을 수행한 경험이 있어 이번 더바이오와의 컨소시엄에서도 머신러닝과 딥러닝 기술 기반의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에 대한 기술지원 그룹에 선정됐다.

큐앤에이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혁신 기업들과의 교류를 통해 컨소시엄 그룹사들 모두 상호간에 긍정적인 발전을 도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머신러닝과 딥러닝에 관한 전문적인 노하우를 필요로 하는 수요 기업들에 대한 기술적 지원을 더욱 공고히 하여 그들의 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큐앤에이소프트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주관하는 핀테크 서비스 및 보안성 강화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해 소스코드 보안성 및 모바일 앱 보안 그리고 서버와 같은 운영기반에 대한 시나리오 기반의 모의해킹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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