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사진] ‘바뀐 것’ 없는 택배업계...'한숨만'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1.11 09:2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 ‘바뀐 것’ 없는 택배업계...'한숨만'
(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11일 오전 서울의 한 택배 물류센터에서 택배노동자들이 배송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택배기사 과로사 방지법인 생활물류법 제정안이 지난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지만 분류작업에 관련한 책임 소재가 명시되지 않아 생활물류법이 '반쪽' 법으로 남을 우려가 나오고 있어 오는 12일 예정된 사회적 합의 기구 3차 회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생활물류법은 지난해 6월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으로 택배서비스사업에 '등록제'를, 배달대행·퀵서비스 등 소화물배송업에 '인증제'를 도입해 생활물류서비스사업을 법적으로 제도화한 것으로 원안에는 택배기사의 업무 범위에서 분류작업을 제외한다는 내용이 담겼지만, 같은 해 10월 수정안에서 삭제됐다. 2021.1.1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재용·최태원도 떤다…올해도 국정 빠지고 기업만 남은 국감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