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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영상제작·상시 재택근무…판토스, 언택트 조직문화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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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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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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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영상제작·상시 재택근무…판토스, 언택트 조직문화 가속화
물류기업 판토스가 비대면 조직문화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선제적인 환경 변화로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겠다는 목표다.

판토스는 최근 서울 종로구 본사에 자체 영상제작 스튜디오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구성원 누구나 스튜디오 이용을 신청하고 기획안을 만들어가면 전문 프로듀서와 협업해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이번 영상 스튜디오 오픈은 사내외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바꿔 비대면, 영상콘텐츠의 비중을 높이기 위해서다. 이를 통해 소통 역량과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란 기대다.

앞서 판토스는 업계 최초로 상시 재택근무제를 공표해 시행 중이다. 상시 재택근무제는 '코로나19(COVID-19)' 대응을 위한 재택근무와는 별개로 근로 장소의 변화를 통한 업무 효율화 및 낭비 요인 제거, 스마트 워크와 연계한 근로 공간의 창조적 전환 등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해 6월부터 2개월간 일부 부서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실시한 결과 내부적으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판토스는 임직원 의견 수렴, 임직원 가정 내 업무기기 및 IT 환경 지원 등을 통해 코로나 사태 이후 상시 재택근무를 확대 시행할 방침이다.

판토스 관계자는 “기존에 추진해온 보고·회의 문화 개선 등 스마트 워크 추진을 통해 언택트 트렌드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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