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제주 명민호 기관장 시신 발견…남은 실종자는 2명

머니투데이
  • 오세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1.11 10:2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4일 제주 해상에서 전복사고가 발생한 어선 32명민호(39톤·한림선적)의 선미(배 뒷부분) 인양 작업이 완료됐다. 인근 바닷속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1구도 발견돼 신원 확인 중이다/사진=뉴스1
4일 제주 해상에서 전복사고가 발생한 어선 32명민호(39톤·한림선적)의 선미(배 뒷부분) 인양 작업이 완료됐다. 인근 바닷속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1구도 발견돼 신원 확인 중이다/사진=뉴스1
제주 해상에서 침몰한 32명민호(제주 한림선적)의 기관장 시신이 추가로 발생했다.

11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15분경 제주항 동방파제 북방 50m 해상에서 표류하던 변사체 1구가 발견됐다.

발견 당시 시신의 부패가 심해 신원확인이 안됐지만 이후 검사 결과, 기관장 A씨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실종된 선원 7명 중 한국인 선원 4명과 인도네시아 선원 1명의 시신이 발견된 상태다. 해경은 나머지 실종자인 인도네시아 선원 2명에 대한 수색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반도체 혹한기 우려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걱정없는 이유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