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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김래원·이다희·김성오, 액션 본능 담은 캐릭터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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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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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루카: 더 비기닝' © 뉴스1
tvN '루카: 더 비기닝'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루카' 김래원 이다희 김성오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극본 천성일/ 연출 김홍선) 측은 11일 한계 없는 액션 본능을 폭발시킨 김래원, 이다희, 김성오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루카 : 더 비기닝'은 특별한 능력 때문에 쫓기게 된 지오(김래원 분)가 유일하게 그를 기억하는 강력반 형사 구름(이다희 분)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스펙터클 추격 액션극이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김래원 이다희 김성오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각기 다른 욕망과 목적을 품은 채 세상을 뒤바꿀 존재를 뒤쫓는 지독한 추격전을 벌일 이들의 비범한 아우라가 극강의 전율을 선사한다.

김래원은 극 중 세상을 뒤바꿀 능력을 숨긴 채 쫓기게 된 남자 지오로 분했다. 인물의 공허와 절박함, 분노가 공존하는 눈빛과 비밀스러운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는 김래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다희는 지오의 기억 속에 살아있는 단 하나의 그녀, '하늘에구름'으로 분한다. 대범죄수사과에서 전출된 강력계 형사 구름은 어린 시절 실종된 부모의 사건을 집요하게 좇으며 진실에 다가가려는 인물이다.

김성오는 짐승 같은 본능으로 지오를 쫓는 이손으로 변신했다. 특수부대 출신 공작원인 이손은 남다른 능력을 가진 인물로 살아남기 위해 지오와 벌이는 지독한 추격전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박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루카 : 더 비기닝' 제작진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이들의 추격전이 뜨겁게 펼쳐진다"라며 "몸을 사리지 않는 배우들의 열연이 장르물 최적화 드림팀이 완성한 세계관에 힘을 더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킬 스펙터클 추격 액션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루카: 더 비기닝'은 오는 2월1일 오후 9시에 처음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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