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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연하 '♥진아름' 덕분?…44세 남궁민, 동안 비주얼…"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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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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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2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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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배우 남궁민이 근황을 전했다.

남궁민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랑해 TEAM MI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드라마 '낮과 밤' 마지막 촬영을 기념하는 케이크에 꽂힌 촛불을 불어 끄고 있는 남궁민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깔끔한 블랙 이너에 재킷을 걸친 남궁민의 훈훈한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남궁민은 1978년생으로 올해 44세가 됐다. 남궁민은 모델 겸 배우 진아름과 2016년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배우로 처음 만나 11살 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16년 열애를 인정하고 5년 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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