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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공인중개사 강의 무료 체험 이벤트…‘15분 짤강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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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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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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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굵은 콘텐츠를 선호하는 시대에 공부도 예외는 없다. 10분 내외 학습을 끝낼 수 있는 ‘마이크로 러닝’이 교육의 큰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자격증 교육업계도 이른바 ‘짤강’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제공=휴넷
사진제공=휴넷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운영하는 공인중개사 자격증 과정은 짤강의 대표격이다. 휴넷 공인중개사는 15분 내외 동영상 강의로 하루 학습을 끝낼 수 있는 마이크로 러닝으로 만들어졌다. 시험에 꼭 필요한 부분만을 압축해 반복학습으로 빠른 합격을 목표로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통상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부동산학개론, 민법 등 총 6개 과목에서 기초, 심화, 기출, 모의고사 등 단계별 학습을 거치며 방대한 양을 공부해야 한다. 그러나 휴넷은 이러한 틀을 과감히 깨고 전체 과목들 중에서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주제들을 80여 개로 추려내어 이를 15분 내외 짧은 동영상 강의로 구성했다. 여타의 공인중개사 과정들은 총 학습 시간이 1,000시간이 넘지만, 휴넷은 293시간으로 3배 이상 시간을 단축시켰다.

휴넷 관계자는 “자격증 수험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공부 시간이 부족하다는 거다. 휴넷 공인중개사는 효율적인 학습 시간이 특장점이다. 또한 심화, 기출 등 단계별로 책과 강의를 추가로 구입할 필요도 없어, 수험생의 시간과 비용 부담을 대폭 줄였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휴넷 공인중개사는 ‘직장인의 4개월 만에 1,2차 동시 합격’, ‘취업 준비생의 2개월 만에 1차 합격’, ‘40대 전업주부의 단기 합격’ 등의 사례를 남기며 단기 합격에 특화된 프로그램임을 입증하고 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수업이 짧고 쉬워서 합격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현재 휴넷은 ‘15분 공인중개사’ 강의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체험 후 간단한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수강료 할인권 등을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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