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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2', 기주봉부터 도진…신·구 배우 포진한 가족 옴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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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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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2' 포스터 © 뉴스1
'오늘, 우리 2'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옴니버스 영화 '오늘, 우리 2'(감독 양재준 이나연 이준섭 여장천)가 베테랑 배우들과 신진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오늘, 우리 2'가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베테랑 배우들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신선한 매력을 발산하는 신진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다. '오늘, 우리 2'는 모습은 달라도 마음이 꼭 닮아있는 네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뉴노멀 패밀리 무비이다.

'오늘, 우리2' 스틸 컷 © 뉴스1
'오늘, 우리2' 스틸 컷 © 뉴스1

◇ 데면데면한 아빠와 아들 종환(기주봉) & 도진(박세준)

'69세' '강변호텔'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인간미 넘치는 모습과 폭넓은 연기로 제28회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기주봉 배우가 '낙과'의 은퇴 후 소일거리를 찾는 노년의 아버지 종환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극의 중심을 잡아주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팡파레' '초미의 관심사' '분장' 등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존재감을 알리고 있는 박세준 배우가 퉁명스러운 고시생 아들 도진을 연기해 데면데면한 현실 부자 케미를 선보이며 깊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 뉴스1
© 뉴스1

◇ 현실 케미 삼 남매 지혜(신지이) & 지훈(함상훈) & 지윤(손정윤)

단편영화와 공연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신지이 배우는 '아프리카에도 배추가 자라나'에서 무뚝뚝하지만 누구보다 가족을 사랑하는 첫째 '지혜'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며 'K-장녀'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철없는 둘째 지훈을 연기한 함상훈 배우는 '아프리카에도 배추가 자라나'를 통해 첫 영화 연기에 도전, 꼼꼼한 캐릭터 분석과 공연을 통해 단련된 소통과 순발력으로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윤을 연기한 손정윤 배우 또한 막내의 사랑스러움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삼 남매의 현실 '케미'를 뽐내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리, 오늘2' 스틸 컷 © 뉴스1
'우리, 오늘2' 스틸 컷 © 뉴스1

◇ 예측 불가 다이내믹한 준섭(김현목) & 상운(이상운) & 옥슬(차미정)

드라마 '출사표' '어쩌다 발견한 하루' '저스티스'와 영화 '파도를 걷는 소년' '내안의 그놈' 등 다수의 단편영화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현목 배우가 '갓건담' 준섭의 다양한 감정과 부자간 갈등을 찰떡같이 소화해 깊은 인상을 남기며 흥미를 끌어올린다. 상운을 연기한 이상운 배우는 '갓건담'을 연출한 이준섭 감독 아버지로 날것의 연기를 보이며 상운의 캐릭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아빠의 애인 옥슬을 연기한 차미정 배우는 매력적인 모습으로 극의 활력과 유쾌함을 더하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우리, 오늘2' 스틸 컷 © 뉴스1
'우리, 오늘2' 스틸 컷 © 뉴스1

◇ 특별한 듯 평범한 엄마와 아들 현희(한태경) & 민수(최윤우)

'무중력'의 엄마 현희를 연기한 한태경 배우는 차분하고 힘 있는 목소리와 부드러운 이미지로 몰입감을 더하고 있다. 또한 아들 민수를 연기한 최윤우 배우와의 시너지가 극의 현실감을 더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최윤우 배우는 '무중력'으로 첫 연기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와 뮤지컬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늘, 우리 2'는 오는 21일 개봉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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