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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기청, '예비창업패키지 온택트 네크워킹' 1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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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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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청사(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제공) /뉴스1 DB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청사(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제공) /뉴스1 DB
(전북=뉴스1) 박슬용 기자 =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14일 ‘2020년 예비창업패키지 전북 온택트 네트워킹’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리며 지난 한 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창업을 준비해온 도내 예비창업자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후속 사업화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Δ전라북도의 혁신 스타트업 사례소개 Δ2020년 예비창업지원 성과공유 Δ2021년 창업기업지원 시책 설명회 등으로 진행된다.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은 혁신적인 기술을 갖춘 예비창업자에게 시제품제작, 마케팅, 창업교육, 멘토링 등에 소요되는 사업화 비용을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는 예비창업단계 전용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전북지역 92개사의 예비창업기업에 58억원이 지원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혁신스타트업으로 소개될 ㈜데니어는 치과과잉방지 솔루션 및 스마트치아 헬스케어 플랫폼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10억원의 투자유치를 진행 중에 있다. 또 ㈜3FC는 콜라겐 원료를 개발해 화장품, 식품 등을 생산하면서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오땡스㈜는 국내산 농산물과 비가열 살균기술을 이용한 콜드블루-차류 생산기업으로 꾸준한 매출 증가를 보이고 있어 향후 지역에서 급성장하는 스타트업 대열에 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행사장에는 최소 인원만 참석하고, 예비창업기업, 유관기관 등은 온라인으로 접속하는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된다.

윤종욱 전북중기청장은 “창업·벤처기업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을 이어가며 우리 경제에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는 주역”이라며 “혁신창업·벤처기업을 육성하고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북중기청은 올해도 지역 내 창업인프라를 결집해 혁신역량이 최대한 창출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는 전북중기청과 전라북도 그리고 예비창업패키지 주관기관인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북대학교, 원광대학교가 공동 기획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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