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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안나 "결혼 2주년, 속옷세트 준비"…♥오경주 "칼퇴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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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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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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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안나 인스타그램 캡처
허안나 인스타그램 캡처
개그우먼 허안나가 남편 오경주와 결혼 2주년을 자축했다.

허안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2주년 기념 망원시장에서 사진 찍기. 올해는 마스크 쓰고 찍었네. 내년엔 꼭 마스크 벗고 활짝 웃고 찍길. 네가 옆에 있는 하루하루가 나에겐 모두 기념일이야"라고 적으며 남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허안나는 "오늘은 더 특별한 기념일이니만큼 속옷(이모티콘) 세트로 정갈하게 준비할게"라며 "한정식보다 더 정갈한 속옷, 기대중, 9시 퇴근인거 안다"라고 해시태그를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남편 오경주는 "오늘 외박 가능할까요?"라며 댓글을 달았고, 허안나는 "그럼 가능하다. 나갔다가 영원히 외박해"라고 핀잔을 줬다.

그러자 오경주는 "칼퇴하겠습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안나는 KBS 공채 개그우먼, 남편 오경주는 MBC 개그맨 출신으로 7년 열애 끝에 2019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둘은 결혼 당시에도 망원동을 배경으로 웨딩촬영을 해 화제가 됐다. 오경주는 현재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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