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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성욕 달라졌다"…'불륜설' 美배우, 과거 성취향 고백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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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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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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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아미 해머./AFPBBNews=뉴스1
할리우드 배우 아미 해머./AFPBBNews=뉴스1
할리우드 배우 아미 해머(34)가 최근 팬과 주고 받은 SNS 메시지가 유출돼 불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이번에는 성적 취향이 담긴 메시지가 공개됐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한 온라인 메시지에는 아미 해머로 추정되는 인물이 자신의 성적 환상을 털어놨다.

해당 메시지에 따르면 아미 해머로 추정되는 인물은 한 여성과 은밀한 대화를 나누다가 "100% 식인종"이라고 부른다. 이어 두 사람은 "발가락 자르기"와 같은 다소 충격적인 내용의 대화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메시지가 공개되자 아미 해머가 과거 인터뷰를 통해 공개한 그의 독특한 성적 취향에 관심이 쏠렸다.

아미 해머는 과거 매거진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전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겪은 기괴한 성적 경험담을 털어놨다. 그는 "성관계를 하는 도중 전 여자친구가 나를 정육점 칼로 찌르려고 했다"며 "결국 7개월 후에 그녀와 헤어졌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아미 해머는 지난 2013년 매거진 플레이보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지배적인 연인"으로 묘사하기도 했다. 그는 "성관계 중에 여성의 목과 머리카락을 움켜쥐는 것을 즐긴다"고 자신의 성적 취향을 밝혔다.

다만 아미 해머는 이혼한 전 아내인 엘리자베스 챔버스와 결혼하면서 성적 취향이 바뀌었다고 했다. 아미 해머는 "결혼하고 성욕이 달라졌다"며 "아내의 머리카락을 뽑을 수는 없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후 아미 해머는 인터뷰 도중 지나치게 사적인 내용을 공개했다며 일부 팬들의 비판을 받았다. 이에 대해 아미 해머는 "인터뷰 중에 술을 마시지 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미 해머는 지난해 7월 결혼 10년 만에 엘리자베스 챔버스와의 이혼을 알렸다. 이후 온라인 상에는 아미 해머로 추정되는 이가 러시아 팬과 주고 받은 은밀한 내용의 인스타그램 메시지 내용이 공개됐다. 이에 아미 해머는 러시아 팬과 약 3년째 불륜을 저질렀다는 의혹에 휩싸였으나, 의혹에 대해 아무런 입장을 내지 않았다.

한편 아미 해머는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넷플릭스 영화 '레베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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