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방문차량 정문 가란 말에…조수석 앉아있던 입주민, 경비원 폭행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1.14 14:1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 뉴스1
© 뉴스1
(김포=뉴스1) 정진욱 기자 = 경기 김포시의 한 아파트 경비원들이 30대 입주민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중이다.

14일 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11시 40분쯤 경기 김포시 장기동의 한 아파트 후문에서 경비원 A씨(60)가 입주민 B씨(35)에게 폭행을 당했다.

B씨는 폭행을 말리던 경비원 C씨(58)도 폭행해 얼굴 코뼈까지 부러뜨리는 중상을 입혔다.

B씨는 경비원이 외부차량은 아파트 정문으로 가야 한다고 말하자 차에 내려 경비원들을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이날 친구 차량 조수석에 타고 있었다.

B씨의 친구 차량은 아파트 출입 차량으로 등록이 되어 있지 않아 정문에서 방문증을 받고 출입할 수 있다.

경찰 관계자는 "B씨의 폭행 사실은 CCTV에 모두 담겨 있어 확인한 상태"라며 "피해자 및 가해자 조사 후 혐의 유무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