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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4개월 한 푼도 없이 일, 눈탱이 맞아"…'출연료 미지급' 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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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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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5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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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도시어부2' 방송화면
/사진=채널A '도시어부2' 방송화면
방송인 이경규가 출연료 미지급 피해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축구선수 이동국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전남 고흥에서 철인3종 낚시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흥 낚시를 마치고 함께 식사를 하던 이경규는 "어제 눈탱이 맞아서 마음이 아프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내가 4개월 동안 한 푼도 없이 배 위에서 일했다"며 "개한테 물려가면서 번 돈"이라며 울분을 토했다.

이경규는 이동국에게 "소속사가 어디냐"고 물었다. 이동국이 "아직 없다"고 하자 "조심해 항상. 나랑 상의해"라며 현실 조언을 전했다.

앞서 이경규는 최근 자신이 출연 중인 KBS2TV '개는 훌륭하다' 외주제작사인 코엔미디어 사정으로 출연료 수 회 분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이경규는 코엔그룹 산하 코엔스타즈 소속으로 수억 원대 출연료를 정산받지 못해 갈등을 겪다 소속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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