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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000' 시대… 세계로TV 김원기 대표, "기본 다지고 뛰어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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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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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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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000’ 시대가 도래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시작된 이른바 ‘동학개미운동’은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시장 대거 유입을 이끌었다.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SNS는 물론 유튜브, 아프리카TV 등 다양한 채널에서 투자 관련 정보의 양이 넘쳐나는 형국이다.

김원기 대표/사진제공=세계로TV
김원기 대표/사진제공=세계로TV

그러나 이번 기회에 주식 투자에 뛰어든 초보 투자자라면 더더욱 정보의 ‘질’을 따질 필요가 있다.

주식투자 경력 35년차의 주식‧경제 전문가인 세계로TV 김원기 대표는 지난해 발간한 저서 <머니 게임 시대, 주식이 답이다>를 통해 “투자는 더 이상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선택이 아닌, 누구나 해야 되는 필수가 됐다. 그러나 기본 없이 무턱대고 뛰어들었다간 낭패를 보기 십상”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주식 투자는 균형을 잃지 않고 안전마진을 확보하면서 뛰어든다면 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는 매력적인 투자 수단”이라며 “올바른 투자 습관을 기르고 기본을 튼튼히 다져야 장기적으로 주식 투자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직접 창안한 ‘신가치투자법’을 토대로 많은 투자자들 사이에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김원기 대표는 인터넷 주식방송인 세계로TV를 통해 온라인 실시간 주식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식완결판>, <부자클럽의 100억짜리 주식레슨>, <주식투자 30일만에 따라잡기> 등 다양한 저서를 출간하며 초보 투자자들부터 주식 고수들에게까지 폭넓은 정보와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은퇴 시기가 갈수록 앞당겨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주식 투자는 은퇴 없이 평생 수익을 낼 수 있는 좋은 수단”이라며 “정보를 얻기 쉬운 국내 주식투자를 기본으로 하되 향후 상승이 기대되는 해외주식에도 투자하면서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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