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서울 지난달 분양가 3.3㎡당 2826.7만원… 전달比 4%↑

머니투데이
  • 박미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1.15 17:2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가는 3.3㎡당 1278만7000원… 전달比 0.74%·전년比 7.99%↑

사진= HUG
사진= HUG
지난달 서울의 민간 아파트 분양가가 3.3㎡당 2826만7000원으로 집계됐다. 전달보다 4.03%, 전년 동기보다는 7.68% 오른 수준이다. 전국 분양가도 상승했다.

15일 HUG(주택도시보증공사)가 발표한 지난해 12월 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민간아파트의 최근 1년간 3.3㎡당 평균 분양가격은 1278만7000원으로 전달보다 0.74% 상승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7.99% 올랐다.

서울과 경기, 충북 등의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전월 대비 높아진 때문이다.

경기 분양가는 3.3㎡당 1447만3000원으로 전달보다 1.08% 올랐다. 충북 분양가는 3.3㎡당 852만7000원으로 전달보다 5.55% 상승했다.

수도권 분양가는 3.3㎡당 1947만3000원으로 전달보다 2.09%, 5대 광역시 및 세종시는 1288만3000원으로 0.30%, 기타지방은 1021만원으로 0.21% 각각 상승했다.

지난달 전국 신규분양 민간아파트 물량은 총 3만2371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8% 증가했다.

수도권의 신규분양 세대수는 총 1만5152가구로 전국 분양물량의 가장 큰 비중인 51%를 차지했다. 5대 광역시 및 세종시는 총 4325가구, 기타지방에서는 총 1만2894가구가 각각 공급됐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