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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삼 수영구 교회 2명 등 밤새 16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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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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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놀이마루 운동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 © News1 DB
부산 부산진구 놀이마루 운동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 © News1 DB
(부산=뉴스1) 박채오 기자 = 부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6명 발생했다.

부산시는 15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6명(2360~2375번) 나왔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지역 확진자 누계는 2375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중 2명(2371번, 2372번)은 수영구 사도행진교회 관련 확진자로 나타났다.

감염원이 불분명한 확진자도 4명(2363번, 2364번, 2366번, 2373번) 추가됐다. 시 보건당국은 정확한 감염원을 조사하고 있다.

나머지는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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