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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이 요금제 사용하면 'U+초등나라'가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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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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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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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형 프리미엄 서비스 ‘초등나라팩’ 출시…무제한 요금제 4종 이용 시 선택 가능

/사진제공=LG유플러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초등학생을 위한 가정학습 콘텐츠 'U+초등나라'를 무상 제공하는 5G·LTE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U+초등나라는 'EBS 스마트 만점왕' 부터 '리딩게이트'까지 업계 인기 초등 교육 콘텐츠를 앱 하나로 볼 수 있는 가정학습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코로나19로 가정 내 온라인 교육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지난해 9월 이후 이용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이를 반영해 초등 교육 서비스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쓸 수 있도록 연계상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우선 5G·LTE 무제한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선택형 프리미엄 서비스에 '초등나라팩'을 신설했다. △넷플릭스 무료 이용이 가능한 '넷플릭스팩' △스트리밍 게임 지포스나우를 무상으로 쓸 수 있는 '클라우드게임팩' △세계 최초 5G AR 글래스 'U+리얼글래스'를 50% 할인 받는 '스마트기기팩' △구글 홈IoT를 무료로 쓸 수 있는 '스마트홈팩'에 이은 다섯번째 패키지 구성이다.

초등나라팩은 '5G 프리미어 플러스(월 10만5000원)·슈퍼(월 11만5000원)'와 '5G 시그니처(월 13만원)', 'LTE 프리미어 플러스(월 10만5000원)'까지 무제한 요금제 4종 가입 시 선택할 수 있다.

자녀 가입자들을 위한 프로모션 요금제도 내놓았다. 오는 4월말까지 가입 가능한 'LTE 초등나라 39'는 월 3만9000원에 데이터 3GB(소진 시 400Kbps), 통화·문자 기본 제공, U+초등나라를 쓸 수 있는 요금제다. 기존 3만3000원짜리 요금제 '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청소년 33'에서 6000원을 더 내면 교육 콘텐츠가 포함되는 개념이다. U+초등나라의 월 이용료가 4만4000원인 점을 감안하면 약 86% 할인된 금액으로 서비스를 쓸 수 있게 되는 셈이다.

부모와 자녀 요금제 연계 시 'LTE 초등나라 39'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부모가 '5G 시그니처'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부가 혜택으로 자녀의 요금제를 매월 3만3000원 할인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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