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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밭 체육관 임시선별검사소 2월 14일까지 연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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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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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오전 대전 중구 부사동 한밭체육관 주차장에 추가로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2020.12.2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지난달 28일 오전 대전 중구 부사동 한밭체육관 주차장에 추가로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2020.12.2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대전시는 중구 부사동 한밭체육관 임시선별검사소의 운영기간을 설 명절 특별방역대책기간인 2월14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검사를 희망하는 대전 시민은 다음달 14일까지 중구 한밭체육관 앞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하면 검사받을 수 있다.

일반 시민은 워킹스루, 임산부·노약자·장애인은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검사받게 되고 검사결과는 약24시간 후에 판정된다.

지난해 12월 28일부터 운영 중인 한밭체육관 임시선별검사소는 대전시에서 채용한 민간의료 인력 4명과 함께 대한결핵협회의 인력으로 운영 중에 있다.

한밭체육관 임시선별검사소는 지난 16일까지 총7986명의검사를 실시한 결과 14명의 확진환자를 찾는 성과를 거뒀다.

정해교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많이 힘드시더라도 이번 기간까지 모임·행사를 자제해 주시고,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거나 불안한 시민 분들은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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