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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작가·화앤담 대표, 학대 아동 위해 1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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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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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작가 © News1 권현진 기자
김은숙 작가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드라마 제작사 화앤담픽쳐스 윤하림 대표와 김은숙 작가가 함께 1억 원을 기부했다.

17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측은 윤하림 화앤담픽쳐스 대표와 김은숙 작가가 각각 5000만원씩, 총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아동학대 사례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미취학 재난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화앰담픽쳐스 윤하림 대표와 김은숙 작가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4년 세월호 사건 이후로 2019년 강원 산불, 2020년 코로나19와 수해 등 각종 재난과 관련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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