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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밤사이 최고 5㎝ 눈 쌓여…출근길 교통혼잡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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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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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전역에 대설주의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많은 눈이 내리고 -10℃ 안팍의 강추위가 찾아온 7일 충남 공주시 한옥마을을 찾은 가족들이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1.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많은 눈이 내리고 -10℃ 안팍의 강추위가 찾아온 7일 충남 공주시 한옥마을을 찾은 가족들이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1.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김종서 기자 = 충남지역에는 18일 밤사이 최고 5m 눈이 내려 18일 출근길 교통 혼잡이 우려된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밤사이 적설량은 아산 4.8㎝, 보령4.6㎝, 당진 2.6㎝, 서산 1.6㎝, 태안 1.9㎝, 청양 1.8㎝, 부여 2.5㎝, 홍성 1.5㎝, 논산 1.6㎝, 금산 1㎝, 계룡 2.3㎝, 천안 1.4㎝, 공주 0.5㎝, 대전 0.4㎝ 등이다.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대전과 충남 전역에는 이날 오후까지 최대 3~8㎝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당진, 서천, 홍성, 보령, 서산, 태안에는 강풍 예비특보도 발효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눈이 쌓이거나 얼면서 빙판길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차량운행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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