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文대통령 "지금은 이명박·박근혜 사면 말할 때가 아니다"

머니투데이
  • 최경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1.18 10:0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2

[the300] [신년 기자회견]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온·오프 혼합 방식으로 열린 '2021 신년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1.01.18.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온·오프 혼합 방식으로 열린 '2021 신년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1.01.18. scchoo@newsis.com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올해는 코로나 위기 극복하고 빠르게 일상과 경제를 회복해야 한다"라며 "경제 회복에 있어서 그냥 단순한 회복을 넘어서서 코로나 시대 더 벌어지게 된 양극화, 격차를 해소하는 그런 포용적인 회복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사면의 문제는 오늘 거기 가장 중요한 질문이라고들 하는데, 고민을 많이 했다"라며 "솔직히 제 생각을 말하겠다. 두분의 전임 대통령이 수감돼 있는 사실은 국가적으로 매우 불행한 사태"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두 분 모두 건강이 좋지 않다는 말도 있어서 걱정이 많이 된다"라며 "그래도 지금은 사면을 말할 때가 아니다"고 밝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