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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이필모·서수연, 5개월만의 컴백…'폭풍 성장' 담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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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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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TV CHOSUN) '아내의 맛' © 뉴스1
TV조선(TV CHOSUN) '아내의 맛'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아내의 맛'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5개월 만에 컴백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TV조선(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5개월 만에 돌아온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놀라운 성장 속도와 함께 언어 천재로 거듭난 담호와의 힐링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스튜디오 패널들은 담호가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하자 놀라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VCR에서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담호의 키를 재기 위해 나선 가운데, 5개월 전 79cm였던 담호의 키가 88cm를 돌파하자 감탄이 터져 나왔다는 후문이다.

또한 5개월 전만 해도 '엄마' '아빠'를 제대로 말하지 못했던 담호는 이제는 한글은 물론, 영단어까지 척척 맞히는 '언어 천재'로 거듭난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담호의 구강검진을 위해 치과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검진을 마친 담호의 치아 상태에 비상신호가 감지되자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당황스러움과 걱정을 내비쳤다는 전언이다. 과연 부부를 당황하게 만든 구강 검진 결과가 어떨지 궁금증이 커진다.

제작진은 "키부터 언어 실력까지 모든 면에서 훌쩍 자란 담호의 모습에 제작진도 깜짝 놀랐다"라며 "'스윗 일상' 필연 부부와 여전히 귀여운 담호의 행복한 일상 이야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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