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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ox] 개봉 D-1 '소울', 예매율 54.8%…극장에 활기 넣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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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9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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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포스터 © 뉴스1
'소울'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애니메이션 '소울'(감독 피트 닥터)이 개봉 하루 전 54%가 넘는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소울'은 오전 7시10분 현재 54.8%의 실시간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이는 전체 예매율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예매관객수는 4만8857명이다.

'소울'의 뒤는 '극장판 귀별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10.4% 예매율로 뒤를 이었고, 14일 개봉한 '아이 엠 우먼'이 3.4%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소울'은 음악 선생님으로 일하던 조가 꿈에 그리던 최고의 밴드와 재즈 클럽에서의 연주를 앞두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돼 '태어나기 전 세상'에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업' '인사이드 아웃' 등을 선보인 디즈니·픽사의 신작 애니메이션이다.

현재 극장가는 평일 총관객수 1만명대를 기록할 정도로 관객수가 하락한 상황이다. 모처럼 개봉하는 픽사·디즈니 신작 '소울'이 남녀노소 관객들을 동원해 극장에 보탬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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