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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10년째 아디다스 공인구 쓴다... 커넥스트21 프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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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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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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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K리그가 2012년부터 10년째 아디다스 공인구를 사용하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일 "2021시즌에 사용할 새로운 공식 사용구로 아디다스의 ‘커넥스트21 프로(CONEXT 21 PRO)’를 채택했다"고 전했다.

K리그는 지난 2012년부터 아디다스의 경기구를 사용하고 있다. 아디다스는 올 시즌에도 K리그 경기구 공급과 더불어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디다스가 선보인 커넥스트21 프로는 그라운드의 역동적인 움직임에서 영감을 얻은 대담하고 파워풀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연결된 패널들은 전 세계 6개 대륙에 걸친 축구 연합의 통합을 상징하며, FIFA 인증 기준을 통과한 무봉제 구조의 경기구로 그라운드에서 완벽한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게끔 했다.

2021시즌 K리그에 사용되는 커넥스트21 프로는 다가오는 FIFA 클럽월드컵에서도 사용되며, 2021년도에 개최되는 FIFA 주관 국제경기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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