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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16명 신규 확진…지역 15명·해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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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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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린 18일 오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야구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담당하는 민간의료기관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1.1.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눈이 내린 18일 오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야구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담당하는 민간의료기관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1.1.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에서 코로나19 기존 확진자 접촉을 통한 지역사회 전파와 감염원을 알 수 없는 확산이 지속되고 있다.

19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16명이 신규 확진돼 대구의 누적 확진자가 8176명으로 집계됐다.

10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시행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5명은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았다.

1명은 해외 입국자이다.

대구시는 역학조사와 함께 추가 전파 차단을 위한 조치에 나섰다.

대구의 최근 일주일간 발생한 지역사회 확진자는 100명으로 하루 14.2명꼴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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