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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 스크린 데뷔작 '더블패티' 2월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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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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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패티' 예고편 © 뉴스1
'더블패티' 예고편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더블패티'(감독 백승환)가 2월 개봉한다.

18일 '더블패티' 측은 오는 2월 개봉을 확정하고, 영화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더블패티'는 힘내라는 말로는 위로가 되지 않던 고된 하루를 보낸 날, 씨름 유망주 우람(신승호 분)과 앵커지망생 현지(배주현 분)가 만나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이야기를 담은 고열량 충전 무비다.

순한 맛의 담백한 스토리와 침샘을 자극하는 고열량 먹방의 향연, 싱그러운 케미를 발산하는 신승호와 배주현의 만남을 담은 티저 예고편은 치열한 하루를 견뎌낸 이들에게 건네는 에너지 충전 무비의 탄생을 예고한다.

아르바이트와 취업 준비로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내는 씨름유망주 우람과 앵커지망생 현지의 모습이 교차되며 시작하는 '더블패티' 예고편은 '늘 같은 하루하루, 어제 오늘 또 지나가'라는 공감 가는 가사의 잔잔한 배경음악이 더해져 이목을 끈다. 바쁘게 흘러간 하루의 끝에 현지가 일하는 수제 햄버거 가게를 찾은 우람이 마감 세일 중인 더블패티 1+1을 주문하며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은 앞으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지는 소맥을 찰 지게 마는 현지의 모습, 입 찢어지게 햄버거를 먹는 우람의 모습은 '더블패티'만의 고열량 먹방을 기대하게 한다. 또한 신승호와 배주현은 예고편에 삽입된 OST 듀엣곡까지 직접 불러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더블패티'는 영화 '찻잔처럼'으로 제2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감독상을 수상, '창간호' '큰엄마의 미친봉고'를 연출한 백승환 감독의 신작이다.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에이틴'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은 신승호가 고교 씨름왕 출신의 강우람 역을,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으로 활동하며 이번 작품으로 스크린 데뷔를 하는 배주현이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앵커지망생 이현지 역을 맡았다. 여기에 정영주, 조달환 등 연기파 배우들이 지원군으로 가세한다.

'더블패티'는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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