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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장애인 콜택시 증차·노후차량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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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윤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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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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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장애인 콜택시/사진=인천시
인천시 장애인 콜택시/사진=인천시
인천시와 인천교통공사가 장애인 콜택시 이용객을 위해 올 상반기 중으로 콜택시 24대를 증차하고 노후차량 18대를 교체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천의 장애인 콜택시는 총 169대로 늘어나 승차 대기 시간이 기존보다 단축될 전망이다.

시는 매년 장애인 콜택시를 증차하고 2019년부터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콜택시 호출은 물론 현재 대기중인 접수자수 확인·본인의 최근 이용내역을 확인·재접수 기능을 제공하는 등 이용자 편의를 개선해 왔다.

장애인 콜택시 이용은 스마트폰에서 ‘인천장애인콜택시’ 어플을 내려 받아 한 차례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사용하거나 콜센터(1577-0320)를 통해 하면 된다.

김정범 시 택시물류과장은 “장애인 콜택시가 교통 약자의 발 역할을 하는 만큼 장애인 단체와 협의를 통해 서비스를 더욱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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