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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김재경 "첫 스크린 주연, 감정 폭 넓어져 겁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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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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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 뉴스1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처음으로 스크린 주연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김재경은 19일 정오 방송된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첫 스크린 주연을 맡은 것에 대해 "주연이 되니까 표현하는 감정의 폭이 넓어짐을 느껴 겁을 많이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상대 배우만 믿자는 마음이었다, 훌륭한 배우들이 워낙 많아서 그분들이 주시는 것만 잘 받아도 된다"며 "엄마 역할이 선생님이라서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또한 김재경은 "사실 항상 드라마 촬영하면서 궁금했다, 영화 촬영장은 뭐가 다를까, 어떤 다른 시스템일까 궁금했는데 뭔가 배우들과 가깝게 보낼 수 있더라"며 영화를 찍어 본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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