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황보승희 "부산대 의전원, 의사 된 조국 딸 입학 취소돼야"

머니투데이
  • 최민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1.19 14:1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황보승희 청년의힘 의원. /사진=뉴스1
황보승희 청년의힘 의원. /사진=뉴스1
황보승희 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조국 전 장관의 딸이 의사 국가고시에 합격한 것과 관련 "입학이 취소돼야 한다"고 비판했다.

황보 의원은 19일 "조국 전 장관 딸 조모씨가 의사 국가고시에 합격했다"며 "반면 재판부는 조씨가 입시 때 제출한 경력 증명서 7개 모두 가짜, 즉 부정입학이라는 점을 인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화여대는 검찰의 부정입학 관련 수사가 시작되기 전 자체 진상조사를 통해 정유라의 입학을 취소했지만 부산대 의전원은 시작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부산대가 정의를 지연하는 이유는 무엇이냐"며 "조씨는 스스로 의사면허를 반납하고 조국 전 장관은 딸의 부정한 의료행위를 말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