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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전체 부문 고른 활약, 최우수 주관사에 미래에셋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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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국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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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1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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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대한민국 IB대상] 종합대상- 최우수 주관사

미래에셋대우 로고 / 사진제공=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 로고 / 사진제공=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국내 자기자본 1위 증권사로서 ECM(주식자본시장) DCM(채권자본시장) M&A(인수합병) 자문, 대체투자 등 전 부문에서 고른 활약을 펼친 공로로 머니투데이가 주관하는 제18회 대한민국 IB(투자은행) 대상 종합대상인 최우수 주관사 상을 거머쥐었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 1월 완료된 태림포장·태림페이퍼 지분이전 과정에서 인수금융 제공자이자 M&A 주관사로 활약한 것을 비롯해 IPO 부문에서는 교촌에프앤비 상장을 단독으로 대표주관하며 '프랜차이즈 업종 1호 상장사'를 증시에 입성시키는 데 기여했다.

대체투자 부문에서도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오피스텔 신축사업에서 사업지 인수 관련 이슈를 해결함과 동시에 개발사업 초기단계에 에쿼티(지분) 투자 등으로 적극자문하는 등 활동을 펼쳤다.

미래에셋대우는 DCM부문에서도 지난해 9월 기획재정부가 미국 뉴욕에서 6억2500만달러 규모의 달러화 외평채(외국환평형기금채권)와 7억유로 규모의 유로화 외평채를 발행하는 과정에서 6개 주관사 중 한 곳으로 참여했는데 당시 주관사 중 국내 IB는 미래에셋대우가 유일했다. 당시 외평채는 마이너스(-) 0.059%로 우리 정부가 발행한 외평채 중 역대 최저 수준의 발행금리이자 비유럽권 국가의 유로화 국채 중에서는 최초로 마이너스 금리로 발행된 채권이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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