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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오전]美 부양책 기대감과 차익 실현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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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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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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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가 혼조세다.

이날 일본 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등락을 반복하다 전 거래일 대비 129.08포인트(0.45%) 내린 2만8504.38에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한 영향으로 장 초반 100포인트 넘게 뛰기도 했으나, 결국 단기 과열에 대한 경계감 속에 차익을 실현하려는 매도가 우세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3대 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38%, S&P(스탠다드앤푸어스) 500 지수는 0.81%, 나스닥종합지수는 1.53% 올랐다.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 지명자가 상원 인준 청문회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과 나 모두 국가부채에 대한 우려 없이 부양책을 제안하지는 않는다"며 "다만 역대급 초저금리 아래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일은 '크게 행동하는 것'(Act big)"이라고 말하며 부양책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이날 일본 증시가 미국 증시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지만 이미 전날 미국 경기부양책 기대감이 반영돼 매수세가 이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이날 하락 출발했으나 장중 다시 올라 한국시간으로 오전 11시30분 전 거래일 대비 15.42포인트(0.43%) 오른 3581.80을 기록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304.45포인트(1.03%) 상승한 2만9946.73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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