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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수 금융위원장, 주요 은행 영업점 방문…코로나대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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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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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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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수 금융위원장이 20일 기업은행 공덕동 지점을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사진제공=금융위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20일 기업은행 공덕동 지점을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사진제공=금융위
금융위원회는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20일 새롭게 개편·신설된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2차 코로나 대출)의 집행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주요 시중은행 영업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부터 식당, 카페, 노래방, PC방 등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집합제한업종 임차 소상공인은 최대 1000만원의 3차 코로나대출을 더 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2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기존 2차 코로나 대출은 금리와 보증료가 낮아졌다.

은 위원장은 영업점을 방문해 코로나 대출의 이행을 독려하고 소상공인과 은행 영업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은 위원장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분담하기 위해 금리를 최대한 인하한 은행권과 특히 일선 창구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지원 과정에서 은행과 영업점 직원들의 애로사항에 대해 빠른 조치와 제도 개선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금융위는 향후에도 매주 '경제중대본 금융리스크 대응반 회의' 등을 통해 소상공인과 은행 일선 영업점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청취할 예정이다.



  • 이학렬
    이학렬 tootsie@mt.co.kr

    머니투데이 편집부, 증권부, 경제부, 정보미디어과학부, 이슈플러스팀 등을 거쳐 금융부에서 금융당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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