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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에스씨코리아, "2021년 전문 인재 영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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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박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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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5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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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응 오에스씨코리아 대표/사진제공=오에스씨코리아
이제응 오에스씨코리아 대표/사진제공=오에스씨코리아
"최근 비대면 환경의 일반화 및 온라인 시장의 급성장이 이슈입니다. 2021년 많은 기업이 민첩한 고객 대응을 위해, 오픈소스 기반의 데브옵스(이하 DevOps)와 MSA(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 이하 MSA)를 위한 IT 고도화에 투자 계획을 갖고 있어요. 이에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IT 분야 전문 인재의 필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DevOps·MSA 전문기업 오에스씨코리아(이하 오에스씨)의 이제응 대표는 2021년 비전을 인재 영입으로 삼았다. 오픈소스 신기술 분야에서 역량을 키우려면 인력 확보가 먼저라는 뜻이다. 2022년 아시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해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선두 기업들과도 협업할 계획이다.

오에스씨는 현재 DevOps·MSA 전문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한 DevOps·MSA의 기술력을 강화하고자 글로벌 및 국내 유수 기업과 다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오에스씨는 이미 오픈소스 관련 전문 인력을 갖추고 있다. 오픈소스 기반의 DevOps·MSA 컨설팅을 위해 아파치 카프카(Apache Kafka), API 매니저, 카오스엔지니어링 등 오픈소스 SW(소프트웨어) 관련 전문 인력을 보유했다. 이들은 쿠버네티스(Kubernetes), 서비스매쉬(Istio), 랜처(Rancher), CQRS 등 오픈소스 인프라 및 MSA 방법론 역량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추고 있다.

이 대표는 이를 기반으로 전문 인력을 더욱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오에스씨의 젊고 개방된 기업 문화가 이들을 이끌 요소라는 게 이 대표의 설명이다. 회사는 수평적인 조직으로서 개개인의 역량을 기반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다양한 제도를 도입했다.

이 대표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외근을 하는 직원은 고객사의 요구 사항에 맞춰 타이트하게 일한다"며 "이들에게 인센티브 휴가제도, 탄력 근무, 격주 4일 출근 등 복지 혜택을 제공한다"고 했다. 이어 "사내에 다양한 스터디 그룹을 운영하며 자격증 취득, 외부 교육비 등도 지원하고 있다"면서 "개인 개발자가 다양한 오픈소스 커뮤니티 활동을 하는 것도 적극 권장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에스씨는 2019년 DevOps·MSA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 2020년 400% 매출 성장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비영리 단체 리눅스재단(CNCF 산하 재단 포함)의 한국 지사로, 국내 오픈소스 개발자 커뮤니티 활성화뿐 아니라 기업회원의 오픈소스 생태계 공헌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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