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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민주주의의 승리...미국 다시 통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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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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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1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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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대 미국 대통령에 취임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 연설을 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제46대 미국 대통령에 취임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 연설을 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조 바이든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공식 취임했다. 그는 취임 연설에서 "오늘은 미국의 날이자 민주주의의 날"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민의 뜻이 들렸고, 국민의 뜻이 관철됐다"면서 "우리는 민주주의가 소중하고, 또 매우 깨지기 쉽다는 걸 다시 배웠다. 하지만 지금 이시간 민주주의는 승리했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코로나19, 백인 우월주의, 미국내 테러리즘 부상 등에 맞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처럼 위험한 겨울에 해야 할일이 많기 때문에 속도와 긴급성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 영혼을 다해 미국과 국민, 민족을 다시 하나로 모으고 통합시키겠다"면서 "모든 미국인들이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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