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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동생' 故 전태수 3주기…"사랑받는 별 되길"

머니투데이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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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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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의 친동생 故 배우 전태수의 빈소 /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배우 하지원의 친동생 故 배우 전태수의 빈소 /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배우 하지원(본명 전해림)의 동생 故 전태수가 세상을 떠난지 21일로 3년이 됐다.

전태수는 2018년 1월21일 사망했다. 향년 34세.

당시 고인은 우울증 증세로 치료를 받던 중 상태가 호전돼 배우로서 복귀를 논의 중이었으나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전태수는 2007년 투썸 뮤직비디오 '잘지내나요'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SBS '사랑하기 좋은 날', KBS2 '성균관 스캔들' MBC '몽땅 내사랑' JTBC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사랑받았다.

하지원은 2018년 1월24일 동생의 발인을 마친 후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별. 그 별이 한없이 빛을 발하는 세상에 태어나기를, 사랑하는 나의 별 그 별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기를 세상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는 별이 되기를. 사랑한다 아름다운 나의 별 태수야"라고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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