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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식재산센터, 2019년 이후 IP스타기업 118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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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2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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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매출11.9%, 수출 24% 성장

울산시와 상공회의소 울산지식재산센터는 17일 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2019년 글로벌 IP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울산시 제공) /뉴스1 © News1
울산시와 상공회의소 울산지식재산센터는 17일 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2019년 글로벌 IP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울산시 제공) /뉴스1 © News1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울산상공회의소 산하 울산지식재산센터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가진 지역 중소기업을 글로벌 IP스타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

21일 울산상의에 따르면 울산지식재산센터가 2009년부터 현재까지 글로벌 IP스타기업으로 육성한 중소기업이 118개에 달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육성한 기업들의 경우 평균적으로 매출은 11.9%, 수출은 24%의 성장세를 보였다.

센터는 울산시와 특허청의 지원을 받아 울산지역 수출 또는 수출예정인 중소기업중 기술력과 성장력 잠재력을 갖춘 기업들을 선정해 연간 7000만원 한도 내에서 최장 3년까지 지식재산 관련 분야를 종합적으로 지원해 글로벌 IP 스타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지원 분야는 맞춤형 특허맵(특허전략수립), 브랜드·디자인 개발(목업, 화상디자인 포함), 특허기술 홍보영상 제작, 비영어권 브랜드 개발, 특허&디자인 융합지원 등이다.

특히 기술력을 갖춘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기 위한 해외 특허 확보도 적극 지원된다.

센터는 올해도 수출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를 통해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글로벌 IP스타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울산지역 중소기업은 2월 10일까지 울산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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