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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 성 김 돌아왔다…美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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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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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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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김 전 주한 미국대사가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로 임명됐다.  / 사진=뉴스1
성김 전 주한 미국대사가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로 임명됐다. / 사진=뉴스1
성 김 전 주한 미국대사가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로 임명됐다.

미 국무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성 김 인도네시아 주재 미국 대사는 20일(현지시간)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대행에 임명됐다. 이날은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한 날이다.

동아태 차관보는 국무부에서 한국과 일본, 중국을 담당하는 최고위직이다.

한국계인 성 김 대사는 '한국통'이자 북한 전문가로 알려져있다.

2018년 필리핀 주재 미국 대사로 재직하면서 1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과 여섯 차례에 걸친 실무 협상을 벌이기도 했다.

2011년 한국계로는 처음으로 주한 미국대사에 지명됐다. 임기가 끝난 2014년 국무부 동아태 부차관보로 복귀했고, 이후 필리핀 대사와 인도네시아 대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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